
얼마 전 어머님께서 편백나무 침대와 협탁을 구매 하셨는데
방에 들어갈 때 마다 편백나무 향이 얼마나 좋던지~
눈 감고 침대에 앉아 있으면 꼭 숲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
머리도 맑아지고 개운해 지더라구요~
그래서 우리 아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옷장을 구매했어요~
우리 아가 어찌나 좋아하던지~
향 맡아 보라고 하니까 코를 킁킁 대며 맡더니
와아~~~ 이러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ㅎㅎ
아가 옷 꺼낼 때 마다 옷에도 편백나무 향이 배어서 상쾌한 기분이 들더라구요~
옷장 때문인지는 몰라도 우리 딸 잠도 편안하게 푹 자는 것 같구요~
암튼 정말 너무너무 잘 산거 같아요~~ㅎㅎ
편백나무의 매력에 빠져서 조만간 또 방문하게 될 것 같아요^^ ㅎㅎ
아!!
그리고 제품도 훌륭하지만 정말 사장님 사모님 너무너무 좋으세요~
배달하는 사람 따로 쓰지 않으시고 직접 일일히 다 다니시면서 정성스럽게 옮겨주시고~
저희 어머니 침대 가져 오셨을 때는 다른 가구 배치까지 도와주시기 까지 하셨어요~
힘드셨을텐데 힘든 내색 하나 안하시고 웃으시면서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~
저희 어머니 운동겸 걸으시다가 매장 들리시면 따뜻한 차 한잔 내주시며 쉬었다 가시라고 하시고~ ㅎㅎ
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^^